고객센터

묻고답하기
Home > 묻고답하기

질문답변

6월의 난관리(신아를생각해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27 01:52 조회503회 댓글0건

본문

6월의난관리 <?xml:namespace prefix = o />

 

난 키우는데 요즘 자주 듣거나 질문을 받고있는 신아 유도에 대해서 생각해볼까 합니다.

대체적으로 하는 질문이

누가 그러던데 또는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

내용이 중요하거나 기다리는 벌브가 신아를 안내는데 벌브에 예리한 칼이나 소독한 바늘로 상처를 내고 그 자리에 B.A 또는 어떤 약제등을 처리하면 신아가 나온다입니다.

절대 틀리는 얘기는 아니고 어느정도 예를들어 퍼센티지로 본다면 한 5~10퍼센트정도?

이게 무슨 석유회사 석유수출시 달려드는 %도 아니고....

약간은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은 요즘 여러방면의 각계에서 하나의 희망이거나 새로운 어떤방법을 찾고자 하는 최우거나 이단적인 이론의 현실에서의 실험의 한부분입니다.

예전에 한 3~40년전에 원예에서 종자번식의 한 방법으로 개발되었던 번식 방법중에 스쿠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주로 구근류 종류 그속에서도 양파형태의 알뿌리나 종자를 강제번식시키기위해서 개발되었던 방법인데 지금은 시켜도 안하는 방법입니다.

구근류 어떤종자를 뿌리부분을 둥글게 도려낸다거나 아님 생장점 쪽이든 뿌리쪽이든 십자형태로 깊은 상처를 주어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케로스가 형성되면서 무작위의 신아를 형성시킨다입니다.

헌데 이 방법에는 중요한 단서가 하나 있습니다.

스쿠핀법을 쓰고자 하는 종자가 맹아성이 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처부위에 스스로 아물고자 또는 치유하고자 하는 행위로 케로스를 형성하면서 무작위로 생장점을 만들려하는 맹아성을 이용한 번식방법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맹아성이 강한 잘물이나 식물 또는 그런 세포에 대한 방법이고 의외로 많은 식물군이 맹아성이 없고 그중에 많은 난과 식물중에서 유독 심비디움의 일부 또는 대다수의 춘란 춘한란류에서는 거의 맹아성을 안보입니다.

다시말해 정아형이라고 해야할까요 잎점이든 눈점이든 있을수있는 경우에만 있는 누의 형태 쉬운예가 벌초가서 매년 자르고 잘라도 잘자라는 녀석들은 맹아성이 강합니다. 정아형은 실수로 전정을 잘못하거나 잎 또는 순지르기를 잘못했을 경우 신아나 눈이 안나오는게 태반입니다. 모든 방법론이 장단점은 분명 있는데 어찌됐든 우리의 춘란은 확실한 정아형입니다.

눈에 보이든 안보이든 셀수있는 치마잎 까지의 장수가 트거나 살리거나 이용할수있는 눈자리의 한계입니다.

그런데 엄한 자리에 상처 또는 어떤 행위를 하고 어떤 제재 (주로 호르몬제)를 처방한다?

대체적으로 알고보면 이해가 안가는 방법론입니다. 앞서 쓴대로 그럴수도 있다 또는 한번 해볼만한 방법이다 할때 위험지수의 모든 것은 죄송하지만 나의 최대한의 손해로 끝납니다.

예전에 검증없는 재배법이 소개되는 바람에 솔직히 진짜 좋고 귀한 난초들 여럿 보냈습니다.

예로, 골판지 재배법, 막걸리 시용법, 황토 다시말해 지장수 관수법, 링겔액 살포, 설탕사용 등등 허부지게 많이 죽였습니다.

언제인가 말씀 드렸는데 “인터넷” 정보의 바다 정보의 공유 신속한 전달, 다 좋은데 반대급부적인 많은 부분은 큰 문제입니다.

말씀드린 오래된 벌브를 신아를 달기위해서 하는 어떤 방법론은 좋은데 요즘 사회적인 이슈처럼 맹목적이면 안돼지 않나 합니다. 

오늘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