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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난관리(관수,물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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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27 01:53 조회5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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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난관리

 

예전에 기억하는 오월은 왠지 이렇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언제, 뭐가 어떤 봄꽃이 피었는지도 모르게 봄날은 간것같고 싱그러운 오월 푸르른 오월을 기억하는데 그것은 그냥 기억이고 이상기후라 그런지 벌써 여름으로 느껴지는게 몇 년전부터 말하는 지구온난화, 이상기후 아닌가 하는게 피부로부터 느껴집니다.

이달에는 잘알고있는 너무도 잘알고있는 어쩌면 그래서 관심의 변두리에 있지만 사실 무엇보다도 중요함이 커다란 물에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난초 키우는데, 오월이 난관리에서 난관리에대한 전개가 아니고 왠 물 얘기인가 하시기도 하겠지만. 실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 무엇보다도 먼저 정리해봐야 했던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물에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할때 물이란것에 대한 어떤 화학분석이나 기호등은 아니고 일반상식적이고 아님 뭔가 잘못 이해하거나 알고있는 부분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물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인체의 97%가 물이고 식물을 몇%고 하는데 그건 그런가 보다 하는 그런 별일없고 내가 난을 키우고자 할때 필요한 물을 생각해볼때 우선 잘못된 상식 몇가지....좋은물은 뭘까?. 텔레비전에 보면 가끔 이런게 나옵니다. 알고보면 상당히 황당한 이야기인데 어느 첩첩산중 사람도 살지않고 차도 갈수없는 산속에 계곡물이 너무 깨끗하고 맑아서 물속에 낙엽이 훤히 다 보이고 일급수 에서만 사는 날도래 유충이 살고 가재도 살고해서 사람이 그냥 마셔도됩니다. 하는데 이물 그냥 마셔도 되겠지만 사실 그냥 마시면 안됩니다. 그게 그렇게 좋은 물이면 집에있는 정수기물통에 낙엽몇장 넣어놓고 날도래유충과 가재를 키우면서 마시고 쓰고 하면되는데 그렇게 하라고하면 아마 육이오만 난리는 아닐겁니다. 물론 산중에서 가져간 식수 떨어지고 목은 마르고 어쩔수없이 상황이 그렇다하면 마셔야 겠지만 평소라면 왠만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마시지는 않는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어느 첩첩산중에 사람도 안살고 차도없는 깊은산중에 겨울에 하얀눈이 수북히 쌓여있는데 그동네 이장님인듯한 분과 텔레비전 리포터가 걸어가며 하는말 여기는 오염될게 전혀없어서 눈을 그냥 먹어도 된다며 그냥 입에넣고 먹는걸 보여주는데 여러분 다 아시죠?, 그냥 시키는대로 먹으면 절대 안된다는것 그쌓인눈이 그 골짜기의 수증기가 그대로 그하는로 올라갔다가 눈으로 변해서 그 자리에 떨어진게 아니라는 사실, 대충 대한민국의 하는이라면 그나마겠는데 우리나라는 지리적 특징이 중국대륙과 어쩔수없는 연관이 있고 요즘 그곳의 하늘의 사정은 늘상 보는 뉴스로 익히알고있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산에 열심히가서 떠오거나 건강삼아 마시는 약수를 보면 좋은약수란 우선 공인된 인증된 기관에서 성분분석후 보장하는 성분검사표가 필요하고, 갈수기 때나 우기에 나오는 물의양이 편차가 크거나 있으면 결코 좋은 약수는 아닙니다. 건조기든 우기든 나오는 물의 양은 거의 일정한것이 좋습니다. 일정한 이물이 흔히 말하는 제대로된 용출수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수량변화가 심하거나 아님앞서 섰듯이 계곡수와 흐르는 물은 거의 모든물이 건수입니다. 건수란 지표면을 흐르는 오염에 대한 변화를 전혀 보장못하는 물입니다.

헌데 이런 제대로된 약수나 지하수는 사실 우리주변에 그리 흔치가 않습니다. 복을 받았거나 운이 좋아서 이런물이 근처에 있어서 그 물로 난을 키울수있다거나 생활에 이용할수있다면 참 좋겠는데 사정이 그렇지를 못할바에야 정부에서 공급해주고 돈받는 수돗물이

백번좋다는 이야기를 하자고 아까부터 여기까지 왔습니다. 수돗물이 일반적인 대충의 약수나 지하수등 보다는 월등히 좋은점은 익히알고 계시겠지만 정부에서 먹어도 된다는데 뭐 큰일 있겠습니까. 다만 수돗물에서 조금 문제가 된다면 소독이나 정제시 사용하는 약제가 문제겠지만 이때 사용하는 약제들은 대부분 공기중에 휴발하거나 해서 사람이 평생 먹어도 장애가 없거나 약해가 없는 일일허용계수에 못 미칩니다.

난실이 아파트거나 단독 또는 건축물 대장등이 있어서 수돗물을 이용할수있는 시설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실은 많은 난실이 구조가 비닐하우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꼭 해보셔야 할 부분이 바로 수질검사입니다. 이게 맣이 중요한데 보기에 도는 어느정도 사용해보니까 그렇긴해도 별일 없더라 또는 별일있겠어 하다가 일정시간이 지나서 낭패를 보는 분들을 의외로 많이봅니다. 중국발 스모그나 대기오염도 문제겠지만 우리들 스스로가 저지른 오랜시간동안의 잘못으로 인한 지하수 자체의 오염이 문제입니다. 여러해전에 어느분이 난실의 난분에 의외로 전보다 이끼가 빨리 생기는 느낌이라 수질검사를 해보니까 주변에서 알아주는 좋은물이라 큰 걱정을 안했는데 다른 수치는 그나마 괜찮은데 비료성분이 유독 수치를 넘어서서 오염에 가까운 정도이라 필요한 조치를 알아보는데 대충 주변에 있거나 알고있는 정수기나 기타그런 유형의 제품을 하나 사용하면 되겠지 했는데 실은 상당히 큰 문제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정수관련회사와 비슷한 물에 관련된 업체 여러곳에 자문을 의뢰한바 현대의 또는 현재의 정수기술로는 일부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등은 제거가 가능하지만 문제가 됐던 비료성분은 제거가 안됩니다. 라는 대답입니다.

내가 쓰고있는 물의 어느정도를 그렇고 그런 부분을 알고 사용한다면 어느식으로 라도 어느정도는 대처를 할수있다고 하는데 대충 뭐 별일있겠어 라든가 별일 없던데 하다가 어!. 이 난들이 왜이러지? 하는 경우를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봅니다. 간혹본다 하지만 이 간혹은 우리가 알고있는 어느 일반적인 병증이나 피해보다 훨신 크고 광범위 하며 손쓰기가 너무 늦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것도 문제지만 또 하나 더불어서 생각해 봐야할것이 있습니다.

요즘 비닐하우스 난실일 경우 재배칸을 여러개로 나눠서 일반애란인들게 임대하고있는 형식이 대세인데 사용에대한 금전적인 오고감이 없이 공용으로 사용한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사용에 대한 금전적인 계산방식이 있다 할 때 어떤 문제발생에 대한 책임부분도 의외로 크지않나 합니다.

2004년 발간된 번역서인 “물은 알고있다”라는 책에 보면 흥미있는 물에대한 견해나 시험분석등의 자료가 여러 가지있는데 한가지는 알고 계신분들이야 익히알고 계시겠지만 한종류의 일반적인 물을 두 개의 컵에 나눠 담고 각기 다른 형태의 상황을 부여해 주는데 한쪽에는 좋은말, 마음이 좋아지는 좋은 음악등 밝고 환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다른 한쪽에는 듣기 더러운 욕지거리나 퍼붓고 찢어터지는 음악을 틀어주고 하는 못된 환경을 부여한뒤 일번시간이 지나고 양쪽의 물분자를 사진영상으로 찍었더니 좋은 환경의 물의 분자는 우리가 사진으로 보는 환상적이거나 각이 정확한 눈꽃같은 모습을 보이는 악담패설에 못된 환경에 있던 물의 분자사진은 부정확하고 찌그러지고 터진모습의 사진으로 나왔더라입니다.

이는 책의 제목처럼 물은 알고있다에서 보듯이 그냥 아무것도 아닌 그냥 흔한 그런 물인가 보다 라든가 아니면 그 이해의 관심으로 존재하는 물같지만 실은 내가 하는말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 또는 놓여진 환경에 의외로 매우 민감하고 그 민감한 반응은 그대로 내가 하고자 하는 어떤 행위나 방법에 그대로 드러나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해서 난에게 물을 줄때마다 좋은 생각이나 좋은말 또는 좋은음악등을 처음엔 안돼겠지만 되도록 노력하면 좋을테고 습관이 돼서 늘상이면 더좋고...

물을 줄때마다 세상에서 좋은말 사랑스런 눈빛 아름답거나 평화로운 음악이 있는 관수를 한다면 민춘난도 중투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내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나가는 이유?!)

씨크릿에서 내려놓은 결론이긴 하지만 행동은 생각대로 가고 결과역시 생각대로 되거나 간다고 합니다. 분명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보여준다고 믿습니다.

물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한 실험 보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닭을 갖고 실험을 하는데 일정숫자의 암탉과 적정량의 수탉을 분배한 두 개의 군으로 나누어서 한쪽에서 닭들이 살아가는데에서 지상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고 다른 한쪽에는 최악의 조건, 개잡듯이 몽둥이를 휘두르고 먹이잘안주고, 여튼 정신사납게 한뒤 양쪽에서 일정량의 알을 받아서 부화를 시켜보니까 좋은환경에서 나온 병아리들은 거의가 암평아리이고 환경이 나쁜쪽에서 나온 병아리들은 대다수가 숫병아리들이더라 인데 이 실험에서 얻은 결과는 인간이거나 여성들에관한 어떤 환경변화에 대한 대체실험이었는데 주변이나 환경이 악조건일수록 종족의 보존차원 또는 전투개념에서 수컷이 많아지더라나??, 해서 역사적으로 볼때 남자가 여성보다 많아지만 전쟁이 일어날 조짐이고 또 그러했다던가.

그래서 우리들의 예전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들을 무진장 못살게 헌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오월의 난관리에서 물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쩌자구 닭이야기에 전쟁이야기도 나오네요

요즘 한류의 대세에 치맥이 한목 한다는데

오늘은 치맥에 소주를 섞는 스타일로 한잔...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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