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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난관리(비료,영양제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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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27 01:54 조회6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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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난관리

 

 

계절은 때때로 사람을 기쁘게도 하고 슬프거나 마음 안편하게 하기도 합니다.

4월.... 호시절, 좋은 시절인데....

파릇한 풀잎, 가벼운 바람, 산자락에 앉자 참 좋다 하는데 어쩌다 돌아보면 별로 마음이 밝지못한것은 나란녀석이 그다지 착한놈은 못되는구나 하는 사실,

다시 눈뜨면 오월이겠지요?, 좀더 착하게 살아보기로 하고 4월의 난관리 에서는 비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선 먼저 상인이든 애란인이든 난을 하시는 많은분들이 늘상 제이 먼저 하시는 말, "어느 비료가 좋습니까?, 요즘 비료는 어떤것을 줘야 하나요, 쓸만한 비료좀 선택해 주세요." 등등이 비료 얘기가 나오면 제일먼저 듣는 말입니다.

헌데 좋은 비료?

법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통과해서 상품으로서 내눈앞에 있는 비료는 알고보면 대체적으로 그 분야에서 내노라 하는 전문적인 선수들이 오랜시간 시험성적을 거쳐서 자신있게 내놓은 제품들입니다. 다만 이 여러 종류의 비료들 중에서 내가 키우고자 하는 작물의 성장 특성을 고려해서 맞는 제품을 선택, 사용한다는게 전부입니다.

난을 하는 측면에서 보면 내가 키우는 난들이 대체적으로 엽예품이 주류를 이룬다 하면 질소성분이 대체적으로 적은 쪽으로 선택하심이 좋을테고 화물이 많다하면 어느정도는 질소성분이 함유된 비료를 선택하심이 좋겠는데,

현실은 많은분들이 엽예고 화물이고 단엽이고 내 난실안에 뒤죽박죽인게 거의 전부입니다.

여기에다 어떤비료를 추천한다?, 잘되야 본전도 못찾는 일인데 괜히 섯불리 나섰다가 욕먹는 일은 피하는게 선우입니다. 그렇다는 이야기이고

우선 비료를 이해해 보려합니다, 비료에는 우리가 알고있는 정통적인 비료, 비료의 3원소인 질소,인산,가리를 주 재료로 하는 비료가있고 비료라고 판단하지만 정통에서 벗어난 3원소를 제외하거나 소량으로하고 기타 소량내지 미량으로 필요로하는 원소들을 조합해서 나온 미량요소제들이 있습니다. 미량요소제들은 그렇고 정통비료 쪽에서는 다시 유기질비료와 화학비료로 분류가 됩니다. 유기질비료는 말그대로 발효(발효제 효소나 효모를 첨가하거나 생기게해서)

시켜서 추출해서 액제로 만들거나 원형 그대로를 압축 고형화해서 제품으로 나오는것이고 화학비료는 역시 말그대로 자연에서 생성된 어떤 물질이아닌 화학 약품의 교합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이쯤에서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난을 좋아 하니까 좀 비싸더라도 (사실 많이 비쌉니다.) 좋다는 유기질비료를 쓰겠다, 말리지는 못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게 아닐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난초가 식용을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자를 만들어 드시는것도 아니고 아주 적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중국춘란의 꽃으로 차를 만들어 드신다는 분은 계십니다.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비료를 어떻게 주는게 좋으냐..... 이 또한 정답이 별로입니다. 비근한 예에 준한다든가 하는데 앞서 말한바도 있지만 개개인의 나의 구성상태 (병물,화물,세력의 정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인 시비방법을 살펴봅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권역의 식물들(난초포함)의 여유 적절한 최고의 활성온도는 26도 정도로 봅니다. 이 온도 선상으로 볼때 (약초포함)의 여유 적절한 최고의 활성온도는 26도 정도로 봅니다. 이 온도 선상으로볼때 약 7~10일에 1회정도의 시비를 기준으로 해서 이보다 온도가 낮거나 높을때는 소화일수가 더 길어지기 때문에 시비하는 날짜를 더 길게 잡아야 합니다. 혹 위 온도보다 더 높을수록 소화력이 좋아진다고 판단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 오판입니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식물들은 호흡, 증산작용이 늘어나서 산소와 물은 더 필요하지만 비료는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위 7~10일을 말할 때 예전에 예를 들었던 부분이 생각나는데 이해를 돕고자 다시 설명을 하자면 사람은 밥을먹고 살고 식물은 비료를 먹고사는데 사람이 아침을 먹거나 점심을 먹거나 하고 다음 식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략 4~5시간 걸립니다. 이와같이 지금 식물에게 시비를 했다하고 이 비료를 흡수한 식물이 안전하게 문해를 마친 다음시비까지

최적의 온도가 주어질때 위시간이 필요하다 입니다. 풀어쓰는 이야기인데 식물은 동물들이나 사람과는 다른 소화 패턴을 가집니다. 우선 사람은 배부르면 안먹습니다, 동물들도,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것을 보면 사료통에 항상 사료가 담겨져있어 지가 먹고싶으면 먹고 아님 말고 알아서 사는데, 하기사 어떤녀석은 주면 주는대로 먹어서 굴러다니는 놈도 있지만, 사람도 일부는 그런것 같기도 허고, 헌데 식물은 먹기싫거나 먹지 말아야할 때 어거지로 먹이면 죽어버립니다.

죽는데 거의 반드시 죽거나 그와 다를바 없거나 합니다.

여유적절한 무리하지않는 비료관리가 선행되어야 할까 합니다. 미량요소제 또는 보조제는 말그대로 식물이 살아 나가는데 꼭은 아니더라도 부족하면 부족한 현상으로 특이 병충이나 결핍증이 나타나기는 하는데 말그대로 미량으로 필요로 하기때문에 미량요소 입니다.

그리고 왠만한 비료생산회사에서는 내 비료로만 재배했을때 나타날수 있는 어떤 특이한 결핍증을 나타내는 비료는 사실 회사 망해먹을려고 작정하지 않는 한 만들라고 해도 안만듭니다.

그래도 잘 키우고 싶은 충성심에서 염려가 된다면 말 그래도 미량이니까 가끔은 사용한다 함은 좋습니다. 특히 요즘 아니 전부터 그렇지만 분갈이, 분주, 병후회복, 냉해동해등 후 회복이나 안정을 위해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입니다. 안정을 위해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입니다.

주변에서 보면 비료사용시 어떤장애를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비료의 권장사용 희석배수보다 묽거나 엷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천배의 희석배율을 권찬하는데 천이백배 또는 천삼백배내지 천오백배는 그렇게 하십시오,

하는데 일부에선 이천배 또는 삼사천배로 희선해서 쓰신다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십니다. 비료회사에서 권장하는 희석배율은 오랜시간 걸려서 나온 사용 데이터이고 실수로 진하게 희석사용하지 않는한 매우 안전합니다.

묽게 쓸수록 안전은 하겠지만 비료를 사용해서 얻고자하는 효과에는 현저히 떨어집니다.

어느 회사에서 어느 비료를 천배액으로 사용방법을 적어놓았다. 할때 정확히 그 배율을 지켰을경우 절대적으로 그 비료로 인한 피해는 안나타납니다. 시키는대로 사용했는데 피해가 발생해서 법적소송을 시작했다?,

소송을 낸 피해자가 백프로 집니다. 피해자가 오내지 십퍼센트 정도는 이길수 있는 확률이 있다?, 회사 망합니다.

그래서 실은 일부 비료품목둘운 사실 그 회사가 주어준 사용희석배율보다 더 진하게 사용해야 비료로서의 효과를 볼수있는 제품들이 상당히 다수 있습니다, 비료를 안쓴다면 몰라도 이와 돈들여서 하는 일인데 바라는 소정의 효과가 있고자 하면 정량사용이 정답 아닐까 합니다.

비료시비시 이쯤에서 한번 짚거나 생각해보고 가야할것이 있는데 고형비료를 물에 울쿼서 사용하는 부분입니다.

고형비료의 일부는 포장지 사용방법란에 몇리터의 물에 몇알을 넣고 몇일정도 두었다가 몇리터의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라는 사용방법을 명시해 놓은것도 있지만 일부 제품은 그런 사용방법이 명시가 안됐는데도 주변분들의 경험담이든가 아니면 본인의 생각으로 고형비료를 물에 울려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다수 있으신데 매우 위험한 발상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잘아는 일본에서 수입됐던 모 비료는 그 비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본인들에게 통역을 부탁해서 질문을 했던 바 그 비료는 울쿼서 사용하는게 아니다는 명확한 대답을 들은바 있습니다.

이와같은 방법을 즐기시는 분들의 대답이 비료해가 없도록 약하게 주면 된다인데 그 이야기는 위에써놓은 부분을 한번더 생각해 보시면 좋지않을까 합니다.

4월의 난관리.....

아직 내눈에는 자라는 모습이 그리 들어나거나 보이지 않더라도 내 귀여운 식구들은 이미 활발한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달에 필요한 행동은 저녁온도를 높이거나 낮추지 말아야하는데 별도의 가온 형태를 취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될수있으면 오후에 좀 일찌감치 천창이나 측문 또는 창문을 닫고 아침에는 조금 늦게 환기나 환풍을 해서 밤사이 난실내의 온도 하락을 될수 있는한 줄일수 있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하루중의 온도편차를 최대한 줄이겠다는 생각이면 됩니다.

관수는 한번에 푹 주는 방법보다는 매일은 아니더라도 아니 관수하는 방법의 차이거나 환경의 차이로 매일 관수할수도 있지만 내 환경을 고려한 위치에서 요즘 관수는 적은 물의양으로 하되 자주한다가 많은 애란인들의 재배 경험담입니다. 다음기회에 물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비료나 보조제등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비하시고 살충살균은 꼭 어떤증상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예방차원에서 하시되 살충살균제 사용시 우선 사용 순서는 살충이 먼저로 되어있습니다. 어떤균들의 이동에 충들이 관여할거라는 보편적인 상식에서 입니다.

오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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