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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장마철비료,해야되나 말아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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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21 09:27 조회4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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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뉴스에서 장마에 대한 예보가 있습니다.

장마철 놓치기쉬운 난관리에 대해서 살펴보고 생각해봅니다.

시골에서 또는 생각해보면 장마철에 들판의 들깨나 콩, 참깨등 곁에서 흔히 볼수있는 작물들이 유독 시커먹게

잘자란다는 느낌 또는 그렇더라는 생각,  여기에는 그럴만한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면 장마중에 맑고 해가있는 날은 덜하겠지만 보편적으로 장마답게 비가오거나, 비는 오지안더라도 흐리거나

하는날에는  반드시 공기중의 기압이 무거워져, 나이드신분들이 비가오거나 흐린날에는 무릅이나 관절이 아프다는 예도

기압의 변화 때문인데 이럴때 대기중의 비료성분중 특히 질소등이 지표면으로 가라앉게 됩니다. 그렇게 됨으로

식물잎 표면에서 공기중의 비료성분 흡수율이 높이지고 더구나 꾸준한 비와 공기중의 습도에 수분공급이 원활해 지면서 적당한

온도와 함께 식물 증산작용이 스스로 활발하게 되면서 따로 비료를 공급하지 않더라도 비료흡수 활성도가  급격히 좋아집니다.

이부분에서 난을 키우는 우리들이 점검하거나 생각해봐야할 부분이 생깁니다.

답을 먼저 쓴다면 될수있으면, 아니 왠만하면 장마기간 동안에는 비료공급은 금하거나 줄여야한다 입니다.

맥없이 그냫관리하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 과비에 덜컥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나는 비료 별로 즐겨하지 않는데요 왜 과비라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분들의 많은수가 이때문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생각해봐야할 부분은  곰팡이류의 방제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해서 장마기간 동안에 내가할수있는 최고 좋은일은 비오는 늦은밤 소주한병 놓고 난초 바라보며 홀짝, 홀짝

흥아...!!, 흥야,  아무짓도 안하는거 아닐까합니다.         개인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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