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묻고답하기
Home > 묻고답하기

질문답변

자연 토착길항미생균 채취 배양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07 10:38 조회471회 댓글0건

본문

 

 

             ​자연생태계 토착길항미생균 채취 방법

 

​자연생태계에서  토착길항미생물을 채취하는 방법에는 생각보다 그리 큰어려움이 없고 오히려 꼭

​한국춘란이나 고가의 기호식물류가 아닌 전원생활이나 베란다원예, 텃밭가꾸기, 과수, 관상수, 산야초등에

​폭넓게 사용범위가 크고 타비료나 미량요소와의 혼용도 다방면으로 적절합니다.   다만

​내가 필요로하거나 원하는 어떤 정확한 학명의 단일종 채취가 잘안되고 다른 유익균 또는 일부 유해균과의

​혼합배양 채취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채취 배양사용시 대체적으로 종의 종류는 정확히 알지는 못해도

​대체적으로 유익균의 함량이 대체적으로 우세하고 소량의 유해균이 같이 배양됬다고 해도 그유해균의

​피해는 유익균의 활동이나 작물에 거의 절대 피해를 주지못하므로 그리 큰염려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        * 채취 방법

  1, 고두밥을  준비한다 - 고두밥이란 아시다시피 된밥, 퍼실퍼실하게 지은 술밥.

  2, 사각  또는 원형이더라도 도시락 형태의 어떤용기, 요즘은 야외용 또는 일회용 프라스틱용기들이

      ​흔해서 용기선택에 별반 어려움이 없습니다. ​용기의 깊이는 7~10여 cm 정도를 선택함이 좋습니다.

  3, 용기보다 조금더큰 한지 또는 꺼즈(유사한 통기가 가능한 질긴 휴지등 기타 가능)

      용기보다 훨신큰 비가림, 물침투방지용 비닐이나 비슷한 재료.

  ​4, 용기에 고두밥을 펼쳐넣는데 두께는 너무엷으면 말라버리므로 약5~7cm는 넘지않는 두께로 펴시면됩니다.

  5, 산자락, 정동향 또는 남향보다는 "서"자가 들어가는 방향이 좋고 소나무류 보다 활엽수가 주류를 이루는곳이 균류와 균의양이 많습니다.

      부엽을 살짝걷으면 밑에 축축한 발효가 시작하는 부엽이 있습니다. 이마저 걷고 표토흙을 용기가

      묻힐만큼 파내고 고두밥을 편 용기를 안착시키고 용기위에한지등(통기성이있는종류)을 덮는데

      한지와 고두밥이 닿으면 활착이 떨어지므로 닿지않게 하시고  한지위에 돌을 고이던가

      나무가지등이나 판자등으로 한지와 약간의 공간을 두고 비닐이나 비슷한제질로 빗물 또는 방수설치를 하고

      주변의 젓은 부엽으로 충분히 덮고 그위에 낙엽으로 마무리 합니다.(대나무밭, 논, 밭등도 됨)

      겨울에는7~15일, 봄가을에는5~7일, 여름에는4~5일 정도면 고두밥에 장착된 하얀빛의 곰팡이가 확인되는데

      붉은색이거나 푸른색의 곰팡이가 보이기도 하는데 색이 그렇다해도 유해균은 아닙니다.(사상균, 방선균,

      바실러스균 등) 이렇게된것이 내가 채취하고자하는 미생물의 원원종입니다.

      간혹 균이 안붙은 고두밥알이 보이기도 하는데 상관없습니다.

               *  배양

  채취한 고두밥의 양보다 훨신큰 용기. 단지나 약초주등을 담글때 쓰는 용기등에 고두밥을 넣는데 같거나 비슷한 양의

  흑설탕과 고루 섞어서 넣습니다. 최소한의 약간의 물을 사용해도 되는데 매실원액 담그는 방법과 비슷하게 버면 됩니다.

  이렇게해서 묻거나 지하실등에 게절이나 온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고두밥이 녹는 형태를 보이거나

  물렁물렁하게 보이고 균이 잔뜩 발생한게눈으로 확인됩니다.

              *  사용

  이렇게 된것을 원종이라 합니다. 이원종을 잘게 부수듯 만지는데 너무 뻑뻑하다 싶으면 약간의 물을 섞어도 됩니다.

  이를 걸음망으로 걸러서 사용하는데 약 500배액으로 희석사용하고 나머지는 냉장보관합니다. 보관이 오래될경우

  보관용기 내에서 부패가 이루어지는 냄새가 나면 안쓰는데 시궁창에 버릴게 아니고 밭에 청경채나 과수 관엽분 주변에

  희석 처리하면됩니다.  걸음망으로 거르고 남은 찌꺼기도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난류나 산야초 분재등등 다양한 식물류에 사용하고 사용횟수는 1달에 2~3회 사용하는데 주변온도에 따라 횟수조절합니다.

  일반적인 청경채, 과수, 관엽​등등에 여러해 사용해본 결과는 상상 이상의 효과가 분명 있습니다.

             *  부엽토,비료,미량요소 혼합 직접배양법

  공기좋은 산속, 계곡등지에서 침엽수보다는 활엽수가 많은곳에서 마른낙엽을 살짝 걷어내면 그밑에 축축한 부엽과 그부엽에

  많이 붙어있는 흰색계열의 균사체 덩어리나 집합형태를 볼수가 있는데 이를 적당 사용량만큼 채취합니다.

  고두밥이 아닌 일반 식은밥이라도 좋은데 채소녹즙이 준비되면 좋고 아니면 약간의 물과 적당량의 흑설탕을 준비

  고두밥 또는 밥과 섞어서 따듯하게(영상20도이상정도) 2~3일 두면 밥알이 삮아듭니다. 이를 가져온 부엽균사체와 혼합하는데

  이때 내가 필요로하는 약간의 액비(원액이아닌 물과 희석된 용량)와 사용중인 미량요소(원액이아닌 물과 희석된 용량)

  등과 함께 물이 뚝뚝 떨어지지않는 배합으로 섞은후 노지라도 그늘 또는 비가림막 시설에두고 이엉이나 거적등 통기와

  보온이 가능한곳에 두고 살펴보면 계절이나 하고자하는 시기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균사체가 최대한 생성 착생되는 시기를

  알게됩니다. 이때 사용하게되는데 작물의 표토나 표토밑에 가루 형태로 직접사용해도되고 아님 균사체 자체에 너무 물기가

  없다면 약간의 물을 첨가 쓰기좋거나 알맞다하는 크기의 원형이나 어떤형태로 주물러서 그늘에서 서서히 말린후

  필요시 사용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보관하다가 소량 필요한 희석배수 정도에 고형체를 넣고 우려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위의 채취, 배양방법의 변형이나 응용으로 시판되고있는 유사 미생물제재의 배양이 충분히 가능하기도 함) ​

             *  유의사항

  희석사용배수가 500배가 정확한지 내가 채취한 균의 주종이 유익균이긴 한데 어떤류의 균들이 주종을 이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고 온도에 따른 보관이 용이치않습니다.

  한국춘란을 비롯한 난초류, 고가의 기호식물등의 사용식재에 이균들이 어느정도까지 장착이 되는지 등은 모릅니다.

  ​여유적절한 희석비율을 찾을경우 상당히 유익하고 절대적인 친환경관리 인줄은 알겠는데 마음에 부담이 있습니다.

      " 컴퓨터를 잘다룬다면 그림을 삽입해가며 설명할텐데 컴퓨터에 대한 관심도 그렇지만 도저히 머리가

        안따라가서  글로만 합니다.     감사 합니다. "

 

    

 

오늘 본 상품